편안한 만큼만

25%

소리를 끄면 모든 풍경 소리가 즉시 멈춰요. Esc 키로도 끌 수 있어요.

지금의 풍경 소리

정원의 낮은 바람

Web Audio로 만든 브라운 노이즈

처음에는 조용히 열려요. 다른 탭으로 가면 소리가 멈추며 자동으로 다시 켜지지 않아요.

쉼터에 대해

잠깐 머물러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다섯 공간이에요. 편한 곳에서 쉬어가세요.

강에 적은 문장은 저장하거나 다른 곳으로 보내지 않아요. 작은 숲의 배치와 소리 크기, 움직임 설정만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 남아요.

빗소리 — cori, 숲의 새소리 — ezwa, 골골송 — Adam Cuerden: Public domain. 개울 소리 — Ksd5: CC0. 녹음 출처 전체 보기. 눈·정원 바람·바다는 직접 만든 부드러운 브라운 노이즈예요.

네이버에서 제공한 마루 부리 글꼴을 사용했어요.

어떤 공간에서든 ‘풍경만 보기’를 누르면 조작부를 접을 수 있어요. 키보드로도 모든 공간을 둘러볼 수 있어요.

숲을 비울까요?

지금 심은 식물을 모두 지우고 새로 시작해요.